[다크어벤저2] 모바일 크리티카&다크어벤저2

GAME 2014. 11. 23. 00:30
반응형

안녕하세요

크리티카 모바일의 알카리 입니다.

예전에 잠깐 놀았던 게임이 있어서 오늘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다크 어벤저라는 모바일 게임인데요.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대해도 좋다는 다크어벤저2

 

 

 

다크어벤저 2는 1버전에서 처럼 너무 기대했던건 아니였습니다.

그냥 이것저것 플레이하다가 우연하게 발견했던 게임이였는데

어제 크리티카를 업데이트 하다가 발견했네요.

저번부터 엄청 홍보를 하길래

어떤 모습으로 되였을까 하는 기대를 했습니다.

 

 

안타로시아 대륙에서부터 스토리가 진행되는것 같습니다.

너무 기대를 크게 했던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보게 되니

반갑기도하고 작은 아이폰 화면으로

피곤하게 플레이 했던 기억도 없지 않습니다.

 

 

 

다크어벤저1때는 캐릭이 다크나이트 였습니다.

단검으로 노가다를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다크 어벤저의 매력이라고 하면

아마 개발하신 분들께는 어떤 얘기로 들릴지는 모르지만

저한테 있어서는 독검이 매력 있엇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찾아 봐야 하겠지만

분명히 독검이라는 아이템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크어벤저2에서 스토리의 개시는

워리어의 결전으로 시작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워리어 계열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너무 선호하는편은 아닙니다.

더구나 워리어는 창보다 검을 사용해야 베는 손맛이 일품이라고 할수있죠.

 

 

 

벨페고르라는 머리 두개인 용과 결전을 벌이면서

결국은 희생됩니다.

벼랑에서 마지막 죽음을 맞습니다.

그러면서 환생을 한다는 스토리입니다.

스킬은 역시 네개

타격감은 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동작이 좀 느리네요.

아무래도 처음의 다크어벤저가 감동을 많이 줬던것 같습니다.

 

 

 

 

다크어벤저2에서 캐릭은 아직까지

워리어와 단검을 쓰는 캐릭만 아직 오픈을 했습니다.

궁수는 아직 오픈을 않했네요.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저는 참고로 이 겜을 않할겁니다.

기대치랑은 별로 미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게임 회사에 미안한 얘기지만

타격감이나 그래픽 감이 아직은 별로 입니다.

만약에 거래시스템이나

여러 시스템이 동반한다면 다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궁극기 ,가장 강력한 스킬로 사용하는 동안 무적 상태 보스를 제외한

상대의 수퍼 아머를 파괴할수 있다네요.

특수기,각 캐릭터의 개성이 담긴 특수한 스킬.

스킬을 사용하는 동안 슈퍼아머상태

 

주력기,다수의 적에게 피해를 줄때 유리한 스킬 ,스킬을

사용하는 동안 슈퍼아머 상태.

회피기,상대방의 공격을 피해없이 회피할수 있는 스킬 궁극기도 피할수 있다네요.

암튼

다크어벤저2를 만나 보았습니다.

 

다음에 시간되면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모바일에서 만나뵐수 있는 다크어벤저2.

즐기실분 즐겨 보시길.

 

 

 

지금까지 크리티카 모바일세계의

알카리였습니다.

좋은밤 되십시오.

다음 포스팅에 뵙겠습니다.

반응형
posted by @arka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