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 오브 클랜

GAME 2014. 12. 2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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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리티카 모바일세계의 알카리 입니다.
요즘은 클래시 오브 클랜에 빠졌습니다.
왜 다들 클래시오브 클랜을 하시는지
하다보까 이해가 가더라구요.
여태 해본 게임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재밋습니다.
그리고 무한한 연장이 가능한 게임입니다.


​게임을 처음 접한건 오래전이였지만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그냥 반짝 하다가 끝나는 게임인듯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별 신경도 않썼죠.
그러다가
지하철역에서 붙여진 광고들을 보면서
요즘 잘나가는 게임인가 보다 싶었을 뿐입니다.


​그러다가 티비에서 나오는 광고를
보았답니다.마술사가 등장했다네요.
그래서 다운받았답니다.
처음이라 보석을 참 많이 다 써버렸습니다.
별 볼일 없는 용도인줄 알았죠.
생각해보니 참 아깝네요.
장인의 집을 만들었더라면 조금 후반에
더 쉬웠을텐데 말이죠.


​클래시 오브 클랜은 처음 보시는
느낌처럼 얼마 않되어 클리어 가능하다는
그런 게임이 아니랍니다.
저도 점점 빠져들면서 느낀점인데요.
클래시 오브 클랜은 플레이 하면 할수록
더 많은것들에 신경써야하고
더 많은것들을 모아야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다가 혼자 하는 게임이 아니랍니다.
혼자 마을을 지키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길드와 같은 클랜전에 가입하여
많은 유저들과 고락을 같이 할수가 있는
게임입니다.


​저도 일단 ​중원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긴 했습니다만 아직은 별 작용이 없습니다.
많은 유닛을 보유하여 클랜전에 빛을
보이려면 아직도 시간이 걸리고 많은
생각을 해야 할듯 합니다.
요즘은 크리티카도 재밋지만
클래시 오브 클랜에 푹 빠졌습니다
업그레이드를 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로또를 기다리는 기분처럼
참...말로 표현을 할수가 없네요.


​당분간 저도 길드를 만들어
클랜전에 참여할 생각입니다.
느낌이 참 좋은 게임입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동작들 하나하나가
참 재밋습니다.
그럼 오늘 이만.
크리티카 모바일 세계의
알카리 였습니다.
클래시 오브 클랜에서의 닉네임은
노기노기 혹은 꼴링팬느 입니다.
나중에 공식적인 길드나 이름이
따로 생기면 다시 정식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 클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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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ka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