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건강

아침 소변으로 건강 지키기.

@arkaree 2018. 7. 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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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당뇨 환자들은 나이가 들면서 건강 문제가 점점 많아진다. 이런 문제들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에 일어나 첫 소변이 좋은 거울로 된다. 비뇨기 시스템의 건강상태를 잘 반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활과 음식을 반영하는 우리 몸속의 최고 지표가 혈액과 소변이라 할수 있다.



소변의 색과 냄새에서 여러가지를 구분할 수 있고 수분의 부족으로 신체에 다양한 상황이 나타날수 있다. 소변이 혼탁하고 색상이 유백색이 될때는 흔히들 생각하는 감염이다. 요도염이 심할때는 아침 소변이 찔끔거리며 분비물이 배출된다. 우연히 나온 경우라면 너무 긴장할 필요는 없다. 장시간의 정자 배출이 없는 경우에도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만약 여러번 같은 상황이 생긴다면 전립선 염증의 표현일 수 있다.


소변이 붉은 색을 띠면 요로 감염이 있을수 있다. 요도 염이나 비뇨기 결석의 경우도 붉은 색의 소변을 볼 수 있다. 비뇨기 전문 의원을 찾아 검사가 필요하다. 가끔 당근과 같은 천연 색소가 있는 야채나 과일을 먹었을 경우에도 붉은 색의 소변을 볼 수 있다. 물을 많이 섭취하면 다시 색상이 옅게 변하게 된다. 이런 상황 외에 소변에서 혈을 발견 했다면 몸에 이상이 있는 경우가 다반사다.


하지만 비뇨기 시스템은 어느 부위에 감염이 일어났거나 결석과 종양 등 다양한 경우에 혈변을 볼수 있으므로 원인은 한두가지 현상으로 단정 짓기 어렵다. 인터넷에서 경우에 따라 검색은 할수 있지만 좋은 때를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소면이 오랜 시간동안 노란 색을 유지하면 간장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도 배제할 수 없다. 



소변색이 노랗게 변하고 황달과 피곤,복부 통증이 동반 되면 간의 염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한 두번의 노란 소변은 너무 당황할 필요는 없다. 소변의 색은 먹은 음식과 땀을 많이 흘리는 탈수, 밤 사이 적립된 소변의 색상도 짙은 냄새와 짙은 색상을 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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