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의 날, 인도 모디 총리 "3년만에 행사 축하".

월드주간 2022. 6. 22.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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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 [월드주간] -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동부 파괴전.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동부 파괴전.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 주 세베로드네츠크에서는 거리 중심으로 이어지는 모든 다리가 러시아군에 의해 파괴되는 등 치열한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제렌스키 대통령은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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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은 유엔이 정한 '국제 요가의 날"입니다. 요가 발상지로 꼽히는 인도에서는 3년 만에 대규모 행사가 열리고 있으며 모디 인도 총리도 시민들과 함께 요가를 하며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있었습니다. 유엔은 해마다 6월 21일을 "국제 요가의 날"로 정하고 있으며 인도에서 이날이면 정부가 주최하는 대규모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까지 활동이 중단됐지만 올해는 감염 상황이 개선되고 있어 3년 만에 곳곳에서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디 인도 총리

이 가운데 인도 남부 지역에는 새벽부터 시민 1만 5000여 명이 광장에 모였습니다. 인도에서 요가는 5000여 년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수행법으로 행사장에는 모디 인도 총리 모습도 보였습니다. 모디 총리는 시민들과 나란히 양손을 하늘로 뻗거나 허리를 굽혀 요가를 즐겼습니다. 모디 인도 총리는 "2년 여 동안 세계는 금세기 최대 팬데믹에 직면했으나, 요가의 날을 다시 맞은 것은 우리가 건강을 지켰다는 증거"라며 행사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월드주간)

2022.06.17 - [월드주간] - "세계 난민 1억 넘어" 인권단체 러시아 침공 등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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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난민 사무소는 세계 난민의 날을 앞두고, 분쟁 등으로 인해 고향에서 쫓겨난 세계 난민 수는 지난해 사상 최다에 이른 데다 올해 2월부터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 침공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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